음, 오늘은 좀 피곤한 날이었는데, 집에 와서 생각지도 못한 잡일을 처리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제 블로그에 23일에서 24일에 걸쳐 스팸 트랙백 공격이 있었습니다. IP주소는 랜덤으로 보이는데, 66.249.67 대역이 의심스러워 차단했습니다.
스패머들의 blog name을 보니까 특정 단어들이 자주 보이던데(뭐 porn이라거나, hot 이라거나), 지금은 아쉽게 그냥 스팸트랙백을 지운 뒤라서 수집할 수는 없겠고, 다음에 또 공격당하면 이름 기반의 필터를 추가할 생각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외국 블로거라고 할지라도 블로그 제목에 porn이나 gay따위를 넣지는 않겠죠.
제 블로그에 23일에서 24일에 걸쳐 스팸 트랙백 공격이 있었습니다. IP주소는 랜덤으로 보이는데, 66.249.67 대역이 의심스러워 차단했습니다.
스패머들의 blog name을 보니까 특정 단어들이 자주 보이던데(뭐 porn이라거나, hot 이라거나), 지금은 아쉽게 그냥 스팸트랙백을 지운 뒤라서 수집할 수는 없겠고, 다음에 또 공격당하면 이름 기반의 필터를 추가할 생각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외국 블로거라고 할지라도 블로그 제목에 porn이나 gay따위를 넣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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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는 알아서 필터링을 추가하는 것 같네요.
서비스형이라 관리되고 있는 블로그가 한 두개가 아닌만큼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한 듯 합니다.
종전에 설치형 블로그였을 때는 플러그인을 사용해도 걸러내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었는데 지금은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별도의 수고가 필요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설치형보다 좋네요.
그렇게 뿌려대면 광고효과가 있긴 한걸까요?
대부분 누르지 않을텐데요.